스키 시즌 패스나 끊어볼까나.
밴쿠버에선 시내버스 타고 스키장 놀러간다~가 일종의 농담 거리중 하나인데, 온난한 기우임에도 록키 산맥을 끼고 있기에 고저가 확실한 지형을 가진 덕분이겠다.
반면 토론토는 뒷마당에서 스키를 타도 될 정도로-_- 눈이 오는 데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평지 지형이라 스키장을 찾기가 의외로 힘든데- 재미나게도 가까운 장소에 자그마한 스키장이 있으니, 그 이름하야 Earl Bale Ski & Snow board Centre. 토론토 시에서 운영하는 곳이다.

쉐퍼드 & 베더스트라는 매우 훈늉한 지리적인 위치로, 쉐퍼드 역에서 욕 유니버시티 가는 방향의 버스를 타거나, 서브웨이 다운스뷰 역에서 서쪽으로 가는 버스를 타거나.'-' 말 그대로 시내버스를 타고 갈 수 있으며 12월 중순에 개장하여 3월 중순까지 평일엔 밤 아홉시 반까지 개장.
야간 시즌 패스는 1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$ 171 :D
물론 시내에 있기 때문에(다운타운까지 한 삼사십분 걸리나..-_- 대중 교통을 이용해도 40분 안쪽..) 근사한 슬로프 까지 기대하긴 무리여도 스키나 스노우 보드 강습까지 개최하는 완만한 경사의 슬로프가 총 네개 란다.
의외로 막 눈썰매장-_- 같진 않고 마침 출퇴근 하는 길목이라, 야간 시즌 패스(오후 3시 반 부터 폐장시까지)나 끊어볼까.. 궁리중.
밴쿠버에선 시내버스 타고 스키장 놀러간다~가 일종의 농담 거리중 하나인데, 온난한 기우임에도 록키 산맥을 끼고 있기에 고저가 확실한 지형을 가진 덕분이겠다.
반면 토론토는 뒷마당에서 스키를 타도 될 정도로-_- 눈이 오는 데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평지 지형이라 스키장을 찾기가 의외로 힘든데- 재미나게도 가까운 장소에 자그마한 스키장이 있으니, 그 이름하야 Earl Bale Ski & Snow board Centre. 토론토 시에서 운영하는 곳이다.

쉐퍼드 & 베더스트라는 매우 훈늉한 지리적인 위치로, 쉐퍼드 역에서 욕 유니버시티 가는 방향의 버스를 타거나, 서브웨이 다운스뷰 역에서 서쪽으로 가는 버스를 타거나.'-' 말 그대로 시내버스를 타고 갈 수 있으며 12월 중순에 개장하여 3월 중순까지 평일엔 밤 아홉시 반까지 개장.
야간 시즌 패스는 1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$ 171 :D
물론 시내에 있기 때문에(다운타운까지 한 삼사십분 걸리나..-_- 대중 교통을 이용해도 40분 안쪽..) 근사한 슬로프 까지 기대하긴 무리여도 스키나 스노우 보드 강습까지 개최하는 완만한 경사의 슬로프가 총 네개 란다.
의외로 막 눈썰매장-_- 같진 않고 마침 출퇴근 하는 길목이라, 야간 시즌 패스(오후 3시 반 부터 폐장시까지)나 끊어볼까.. 궁리중.



덧글
2009/10/30 02:30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분홍만두 2009/10/30 02:48 #
아마 그럼 즐길 날이 무지무지 길어질 듯. 향후 이십년간은 계획에 없..
RedBang 2009/10/30 03:37 #
매우 좋습니다.
원똘 2009/10/30 02:38 # 답글
한번 구글링해서 사진을 보니까....슬로프 길이가.. 눈썰매장. -_-;;;
그래서 3개월 시즌패스가 $171 인겁니까. 흙...
분홍만두 2009/10/30 02:49 #
토론토 시내에서 눈썰매-_- 탈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;전 생각보다 크고 리프트도 있다는 사실에 감명 받았는뎁쇼;
윤스터 2009/10/30 22:41 # 삭제 답글
오옷.. 이런곳이 있었네요.움.. 전 다운힐 스키는 재미를 느낄 틈도 없이 포기하고 작년부터 노르딕 스키에 맛들려서 구경은 못할것 같지만 정말 가까운데에 스키장이있었네요.
슬냥 2009/11/03 10:30 # 답글
아아. 저기 고딩때 한번 갔었는데. 그냥 가까이 부담없이 가볍게 스키타러 가는 목적이라면 훈늉하지요.
분홍만두 2009/11/05 03:28 #
게다가 출퇴근길이라 좋다능!